게임을 끝까지 안해보셨군요. 오스만 제국과 싸우는 것은 초반일 뿐 조금 더 넘어가면
오스만과의 오해가 있다는 것을 알고 오스만 원주민 영국 이렇게 연합이 되어
실제의 적 '오수스'라는 가상의 단체와 싸우게 됩니다. 게임을 클리어하기 전까지
평가라는 것은 엔딩 전에 없는 것이죠
-0-님// 해봤습니다. 신대륙에 오스만 제국이 있는 사실 자체가 에러니까 이미 거기서부터 실제 역사가 아닌 가상의 역사로 들어간거죠. -_-;; 에이지 시리즈는 1,2 때 리얼 히스토리 게임을 만들었음에도 3에 와서 갑자기 소설을 쓴 이유가 뭔지는 굳이 생각할 필요도 없겠지요? 그리고, 저는 그 가상 스토리가 같잖다고 말하고 있는겁니다. 예를 들어보죠. 일본에서 2차대전을 배경으로 한 게임을 만들었다고 칩시다. 그 게임에서는 서양의 제국주의에 맞서서 일본이 조선과 청을 설득해서 같이 손잡고 악의 제국주의를 물리치기 위해 싸운다고 해봐요. 우리가 보면 얼마나 같잖겠습니까? "퍽이나?" 라는 소리가 절로 나오죠. 같은 맥락입니다.
Commented by ㄱ- at 2008/01/21 18:37
뭘 그래 진지하게 받아들이시나 게임은 그냥 게임일뿐이져
그냥 재미있으라고 시나리오 만든건데 그걸 진실로 받아들이고..참나
뭘 그렇게 비판하기를 좋아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