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방은 심심해서 마리오 [....]
에구에구, 요즘 몸 상태가 영 좋지가 않습니다. 온몸이 찌뿌둥하고, 자꾸 꾸벅꾸벅 졸게 되는군요.
아침(?)에도 눈을 뜨기는 12시쯤에 떴는데 따뜻한 이불에서 나가기 싫어서 뭉기적대다가
결국 2시나 되서 나왔습니다 하하하 orz...
날씨도 춥고 낮에는 가스비 때문에 보일러도 꺼놓고 살다보니 영 나오기가 싫더라구요~ -3-;;
일어나기는 일어났는데 일어나자마자 씻지도 않고 컴퓨터 키고(아, 조낸 폐인 [...])
의자에 앉아서 핫초코 한 잔을 타 먹으면서도 내내 이불을 뒤집어 쓴 채로 질질 끌고다녔습니다.
나중에 어머니께 들키면 이불로 집안 청소할 일 있냐고 두들겨 맞겠군요[....]
또 한참 컴퓨터 하다가 잠깐 전화통화 하느라고 바닥에 엎어져서 통화를 했는데,
전화를 끊고 나서 정신을 차려보니까 3시간이 지나있는겁니다 -ㅁ-....
요즘 왜 이렇게 피곤한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
# by 아둥아둥 | 2005/12/26 23:02 | 日常茶飯 | 트랙백 | 덧글(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