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에 집에 참사(?)가 생기는 바람에 좀 일찍 왔지만, 정말 즐거웠습니다
우선 처음 모였을 때 민토 대신에 공짜로 잡담의 장소를 제공(...)해 준 KFC에 심심한 사과를 -3-;;;
사실 핫초코 4개 시켜놓고 3시간이나 죽치고 앉아있었던 건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한 게 아닌가 하는 [...]
타..타...에이씽 이름이 기억 안나네 -3- 아무튼 그 카레집에서 먹었던 카레도 맛있었습니다.
(역시 내 돈이 안들어가면 뭐든 맛있는 법이지요)
다 큰 어른들이 하나같이 빔 프로젝트 TV를 쳐다보며 프리큐어를 감상하는 것도 나름대로 신선(?)한경험이었습니다.
소리가 안나와서 갖가지 왜곡이 난무했다는 사실도 즐거웠군요 -_);;
그 다음으로 간 노래방... 음. 역시 다들 노래 잘하심다 [...] 저 같은 놈은 부끄부끄 (처맞는다)
현스형님의 She's gone에는 감격의 눈물이..;
마지막으로 간 호프집에서는 뭔가 제대로 얘기를 나누지도 못하고 가버려서 죄송합니다 에구에구..
아무튼 즐거웠습니다~ 어린이 여러분(...) 다음에 또 만나요~★
p.s.
sadcafe님 오늘 못오셔서 정말 아쉽습니다 ㅠㅡ 쥐포스님이 다 쏘셨는데 흑흑..
차비 정도는 제가 대 드릴 걸 그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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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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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3일 부터 5일까지 우민당 제군들과 함께 스키장에 갑니다 [...]
그동안 여유가 되면 모블로깅이라도 할게요우~
그럼 여러분 5일까지 빠이빠이~★
# by 아둥아둥 | 2006/01/03 00:34 | 日常茶飯 | 트랙백(2) | 덧글(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