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지금은 전산실에서 수업하는 시간이라 컴퓨터를 하고 있습니다 [..]
파업때문에 큰일이라고 어제부터 어머니가 말씀하셨지만, 설마 이 정도일줄은 몰랐습니다.
원래보다 1시간이나 일찍 나섰는데도 불구하고 지각했습니다.
개강하자마자 첫 시간인데...전철 파업인 거 알면서 안 봐주고 지각 처리 하는군요 교수 이 ㅅㅂㄻ
부천역에서 20분 기다려서 전철이 왔는데 사람이 꽉.꽉.꽉.꽉------!!(오리냐!) 들어차서 못 탔습니다.
그리고 40분 후에 후속 열차. 이거 낑겨 죽을 뻔 하면서 겨우 탔습니다.
한 정거장 지날 때 마다 대 파란.
제일 신기한 건 제가 탈 때에는 꽉 차서 못 타는 사람이 생기는데도 꼭 다음역 가면 몇 사람은 타더라구요. 하하하.
성배전쟁
전철이 흔들리면서 자동으로 사람이 안으로 수납되나 봅니다. :>
어이쿠, 교수가 지금 이쪽을 째려보는군요. 그럼 이만 [..]
# by 아둥아둥 | 2006/03/02 11:54 | 日常茶飯 | 트랙백 | 덧글(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