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상으로는 드디어 얘기가 갈 때 까지 갔다는 느낌입니다.
이제 2화동안 죽도록 치고박고치고박고 죽고 죽이는 하르마게돈의 전개만이 기다리고있군요. 우하하하하하핳.
(▲ 다음주에는 2화 연속 스페셜입니다. 아아 [...] 대체 어떻게 1주일을 기다린담)내용상 스포일러가 될 수 있으니 일단 숨겨둡니다.
More?일단 차회 예고 들어가기 전에 개인적으로 웃겼던 장면 [...]
(▲잼을 가지고 날랐던 그 커플, 러브호텔에서 허망하게 잡히다.)
....아 이사람들 진짜 안습이네. 눈물납니다, 아휴 [...]
에, 여하튼 충격의(매번 똑같은 말 하는 것 같지만) 차회예고.
(▲어디 오토메인지는 까먹었으나 일명 아쳐 MK-2 씨.)
이, 이것은!!
"따라올테면 따라와 봐"의 그 분이 아닙니까!
역시 남자(?)는 등짝으로 말하는 거군요. 끄덕끄덕.
설마 선라이즈 이것도 노림수?[...]
(▲회장님의 유아퇴행인 줄 알았던(퍽) 문제의 도구들. 역시나 유아 플레이였습니다. 시즈루 무서운 아이...)
굉장하군요. 저 입에 물린 것 까지 완벽해요. 역시 시즈루님의 취미에는 도저히 따라갈 수가 없군요.
당신이 짱드셈 [...]
자, 여기서 밀회장면을 들킨 투모에 양에게 한 마디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뷀뚫꿞짨!%$%$#$@#!!!!
......정신적 충격이 큰 모양이군요. 쑥스러워 하기는(웃음)
# by 아둥아둥 | 2006/03/24 12:36 | 日常茶飯 | 트랙백 | 덧글(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