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보고 나서 느낀거지만,
이번 화는 전체적으로 Vs(붙어 Ssinb새야) 모드군요 ~_~
그럼 리뷰갑니다~
※주의: 본 리뷰는 스포일러가 다수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주관적인 망상이 조금(?) 곁들여져 있사오니, 감상에 주의 [...] 하시기 바랍니다.
이 이야기는 사상최악의 불량학교 리리안 여학원에서 펼쳐지는
소녀들의 협잡과 질투, 그리고 폭력이 가득한 애니메이션 입니다 (거짓말)
백련국의 공주인 시마코는 자신의 생명의 결정인 염주를 누군가에게 도둑맞아,
그 행방을 쫓던 중 염주가 리리안 여학원의 최심부에 봉인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결국 사상최악의 불량학교로 불리는 리리안 여학원에 입학하게 된다.
시마코는 그 안에서 염주에 대한 단서를 찾기 위해 애쓰지만, 노력도 헛되이
1년이 넘도록 제대로 된 성과를 내지 못한다. 게다가 방심을 허용치 않는 학교의 현실은 시마코를 더욱 더 궁지로 몰아넣는다.
그러던 어느 날, 시마코는 우연히 인연을 맺게 된 니죠 노리코에게 자신의 호위를 부탁하게 된다.
천연의 미인계로 노리코의 마음을 휘어잡은 시마코.
노리코는 시마코를 위해 강해지겠다고 결심한다.
한 편, 리리안을 뒤에서 조종하는 암흑의 군주, 후쿠자와 유미는
시마코가 자신과 사귄 것이, 결국은 자신을 이용하기 위해서라는 사실을 알고 분노한다.
토오코는 즉시 리리안 내에서도 내놓은 아이로 취급받고 있는 2장미파의 두목인
오가사와라 사치코와 하세쿠라 레이를 이용해 노리코와 시마코를 공격한다.
시마코를 보호하기 위해 앞으로 나서는 노리코...
수련의 성과로 얻은 오타쿠 불상류의 오의 기상신공을 펼치려는 노리코의 앞을 막아서는 토오코.
토오코가 그 앞에 가지고 나온 것은, 시마코가 그토록 찾아 헤매던 "생명의 결정" 이었다.
회심의 미소를 짓던 토오코는, 노리코와 시마코의 눈 앞에서 그것을 던져버린다.
하늘을 향해 날아가는 염주를 보며 놀라는 노리코, 과연 그녀는 시마코를 지킬 수 있을 것인가?!
(마무리 장면은 정해진 약속, 수채화풍으로 =3=;;)
꼐속(거짓말)
# by 아둥아둥 | 2004/08/22 17:14 | 日常茶飯 | 트랙백(10) | 덧글(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