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 문답 - 에우리드改군으로부터 트랙백
Q1. 현실을 말할 자신이 있습니까?
▷"마음대로 되지 않는 것."
Q2. 자신이 알고 있는 자신의 성격.
▷모르는 사람과는 대화도 좀처럼 못하지만, 또 친한 사람에게는 민폐나 끼쳐대는 타입? [..]
Q3. 딱히 나를 표현할 성격의 타입은?
▷うちべんけい(모르는 분은 네이버 사전 등을 긁어보세용)
....뭐 이 경우엔 집안이라기보다는 친한 사람에게 해당되는 말이겠지만;
Q4. 나와 성격이 정반대인 사람이라면 어떤 사람?
▷처음 보는 사람과도 쉽게 친해지고, 사람들을 잘 이끄는 타입.
Q5. 성격이 어떤것 같다는 이야기를 주로 듣습니까?
▷농담을 못 받아준다, 너무 숫기가 없다 등등 [...]
Q6. 적극적인 면이 확실하게 보이는 쪽의 일은?
▷좋아하는 일
(이 사진은 해당 문답과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정말입니다.)Q7. 소극적인 면이 확실하게 보이는 쪽의 일은?
▷싫어하는 일
Q8. 부탁을 잘 거절할 수 있는 편, 잘 거절 못하는 편?
▷거의 99% 거절하지 못하는 편이지요
Q9. 당신을 욕하는 사람이 있다면?
▷잘못한 게 있으니까 욕을 했겠거니 하고 그냥...
Q10. 길을 가다가 내게 시비를 걸며 지나가는 나보다 나이 많은 사람이 있다면?
▷쓸데없는 트러블은 원하는 바가 아니므로 그냥 사과하고 넘어감
Q11. 자신이 보기에 호기심이 많습니까?
▷별로 많은 편이라고는 orz..
Q12. 이럴 때 내가 남성적으로 보인다.
▷아침에 수염 깎을 때 [...] 수, 수염따위 나기 싫어어어----!!
Q13. 내 얼굴은 ───다?
▷여드름이 많다 (...) 지금은 여드름은 다 지나가고 흉터가 남은 거지만 이건 뭐 어떻게 해 볼 수가 없어서...
Q14. 공부에 자신있다? 없다?
▷없다. 고3때도 집에서는 책상에 1시간만 앉아 있으면 진이 빠져서리 원 [...]
Q15. 달리기로 힘들게 뛰어와 버스에서 좌석에 앉아 휴식을 취하는데 조금 짐을 많이든 30대 중반 여자분이 좌석에 못 앉아 힘들어하고 있다면?
▷의외로 뻔뻔한 성격이라서 정말 힘들 경우에는 모르는 척 하는 일도...
Q16. 경찰서에 가까운 길에서 2만원을 주웠다면?
▷Get you!
Q17. 할 일 없는 당신. 동생(or형, 언니)이 음식을 해 달라고 한다면?
▷요리를 좋아하므로 기꺼이~
Q18. 드디어 일(or 공부)을 끝내고 원하던 일을 하려는데 엄마가 심부름을 시킨다면?
▷쓸데없는 저항을 하다가 무참히 짓밟히고 심부름 고고 [.]
Q19. 밖에 추운데 동생(or형, 언니)이 만화책을 빌려달라고 한다면? (수고비는 준댄다)
▷수고비를 주신다면야 감사히 받고 다녀와얍죠 녜. (...)
Q20. 이 문답을 받을 분들은?
▷
바톤 격추!!
# by 아둥아둥 | 2006/07/20 12:14 | 트랙백 | 덧글(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