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를 타다가 넘어졌습니다.




오늘 가게 일의 일환으로 물건 배달 겸, 은행에 다녀오느라고 잠시 자전거를 타고 나갔다가..

간만에 타는 자전거라고 여기저기 둘러보고 다녔지요 [...]

돌아오는 길에 슈퍼에서 아이스크림도 두어개 사가지고 오다가,

가게에 다 도착해서 갑자기 튀어나온 꼬맹이님하를 피하느라고 데굴데굴 굴렀습니다 orz

팔이 까진 것 같지는 않은데 벌겋게 달아올라서 좀처럼 가라앉질 않는군요 [...]

아이구 아파라 OTL




p.s. 넘어지고 나서 아파서 구르면서도 순간적으로 포스팅 거리가 생겼다고 좋아하는 자신을 발견하고 또 한번 OTL



by 아둥아둥 | 2006/07/26 20:06 | 日常茶飯 | 트랙백 | 덧글(19)

트랙백 주소 : http://neolily.egloos.com/tb/2588865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Mr_Fe at 2006/07/26 20:09
.....아아..; 많이 다치신거 같은데요;;..허허; 파스를![..야야!];]

..저도예전에 식기세척기에 손끼고 간만에 포스팅거리다! 했던적이[..]
Commented by 팬더 at 2006/07/26 20:17
범인은 초딩...인겁니까...[어이]
Commented by 미드르 at 2006/07/26 20:26
어머나(.....)
..아이스크림은 어떻게 되었나요.
Commented by gforce at 2006/07/26 20:27
...어익후;
Commented by 피오레 at 2006/07/26 20:27
저런...쾌차하시길 빕니다.
Commented by 행인5 at 2006/07/26 21:29
전에 교통사고를 당했다. 에서
이글루스인: 포스팅 거리가 생겼다며 좋아한다.
가 아련히 떠오르는군 (....)

그보다 갑자기 튀어나온 꼬맹이를 보면 좀더 폐달을 밟는... (...어이)
Commented by 국사무쌍 at 2006/07/26 21:42
내가 옛날에 심하게 구른거보단 낫지만
아프겠음둥[..]
Commented by 취월백랑翠月白狼 at 2006/07/26 22:57
조심하시구랴-_-;
Commented by levia at 2006/07/26 23:19
허억.. 어쩌다 그런.. ㅠㅠ 조심하세요.. ㅠㅠ
Commented by lchocobo at 2006/07/26 23:59
전 튀어나온 유치원 아이를 친 적은 있습니다만, 왠지 제가 쳤다고 기정사실로 해놓고 나중에 연락할테니 일단 들어가라던 아주머니에게 화가나서 뭐라고 말하려다가 그냥 왔습니다. 아무리 아파트라도 거기 차도였는데 유치원 아이가 갑자기 뛰어나왔으면서!
그나저나 약이라도 바르세요.
Commented by NiNE at 2006/07/27 00:31
무한 포스팅 본능 [..
Commented by 쿵수 at 2006/07/27 08:45
포스팅 본능....
Commented by 시안 at 2006/07/27 10:01
이구-_- 금방 나을테니 상처관리 잘해요;ㅅ;
Commented by Flying-Vizcat at 2006/07/27 10:01
포스팅... 무슨 강박관념에 사로잡히는거 같습니다...
Commented by 에우리드改 at 2006/07/27 10:33
주차장 체인에 걸려 넘어진 사건에 비할만하도다
Commented by 우요 at 2006/07/27 14:25
다친거 가지고서도 포스팅을 한다는거-
이거 완전히 BTBA죠
BTBA 네 그렇죠 변태 블로거 아둥아둥이죠
Commented by 션아이 at 2006/07/27 17:36
저거 진짜 아픈데! ..프로정신에 다시한번 고개숙여 존경을...
혹시 포스팅을 하시려고 일부러 넘어지신건(빛의속도로 도망간다)
그래도 아이를 피하시려고 그러셨다니 좋은 일 하셨네요~
Commented by 클랴 at 2006/07/27 21:18
살신성인!
Commented by 아둥아둥 at 2006/07/27 21:52
Mr.Fe님// 계란 맛사지 중입니다 (,...)

팬더님// 범인은 절름발ㅇ...[탕]

미드르님// 제 몸을 던져 수호해냈습니다 (...)

gforce님// 어이쿠!

피오레님// 냅두면 없어지겠죠 뭐 orz....

행인5// ...크게 다치지 않으면 그렇겠군;;

국사무쌍님// 음... 통증은 없는데 참 그렇군요 [..]

취월백랑// 이잉 ㅠㅡ 조심해야지;

levia님// 흑흑...삽질의 연속입니다 OTL

lchcobo님// ...그런 무개념 부모에게는 목이 돌아갈 정도의 Hit! (...)

NiNE님// 미 확 인 포 스 팅 쾌 감 (?)

쿵수님// 이미 본능으로 화하고 있습니다...

시안// 핫핫핫; 그래야지 OTL

Flying-Vizcat님// 강박관념까지는 아니지만...그렇군요;

에우리드改// 크아아악 그걸 기억하고 있다니 [...]

우요// BTBA 맘에 들었다

션아이님// 정작 그 아해가 절 미친X 보는 눈으로 쳐다보고 갔다는 게 문제라면 문제입니다 [..]

클랴님// 사, 살찐 성인이라구요!? 실례로군요! (여기 있는 바보는 무시해주세요 [...])

:         :

:

비공개 덧글

<< 이전 다음 >>

all rights reserved (c) 2004. neolily.egloo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