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가게 일의 일환으로 물건 배달 겸, 은행에 다녀오느라고 잠시 자전거를 타고 나갔다가..
간만에 타는 자전거라고 여기저기 둘러보고 다녔지요 [...]
돌아오는 길에 슈퍼에서 아이스크림도 두어개 사가지고 오다가,
가게에 다 도착해서 갑자기 튀어나온 꼬맹이님하를 피하느라고 데굴데굴 굴렀습니다 orz
팔이 까진 것 같지는 않은데 벌겋게 달아올라서 좀처럼 가라앉질 않는군요 [...]
아이구 아파라 OTL
p.s. 넘어지고 나서 아파서 구르면서도 순간적으로 포스팅 거리가 생겼다고 좋아하는 자신을 발견하고 또 한번 OTL
# by 아둥아둥 | 2006/07/26 20:06 | 日常茶飯 | 트랙백 | 덧글(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