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명 : 먹을 수 없는 것의 슬픔)
(▲작품명 : 먹을 것을 향한 발버둥)
(▲작품명 : 끝내 기력이 다하다)
...네, 바로 어제 갈비 먹었다고 염장 포스팅 하고 나서 이러기가 굉장히 난캄한 것도 사실이지만...
오늘은 간만에 가게 일을 안나가고 집에서 쉬었습니다.
그랬더니 집에 먹을 것이 없더군요 [....]
밥, 라면, 계란은 고사하고 하다못해 김치쪼가리도 없다니!
언제부터 우리 집이 이렇게 빈곤했단 말인가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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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하루종일 굶다가 가방 속에서 발견한 1개월 된 칼로리 바란스!!!!!!!
내 평생에 칼로리 바란스 먹고 이렇게 행복한 기분에 잠겨본 건 처음이야요...
# by 아둥아둥 | 2006/07/31 23:19 | 트랙백 | 덧글(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