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식을) 만들어 봐요~ 만들어봐요~




(실수로 크기를 너무 작게 찍었네요 [.])


만들어 봐요~ 만들어봐요~


들어간 재료 : 상추, 고추장, 참기름, 참치, 반숙 계란 그리고 밥.


그럼 그럼 무엇이 만들어질까~




자~ 다됐어요~ 이번엔 성공이에요!! [...]




.....이 남자가 무엇을 하고싶었는지 물어보신다면, 그냥 웃지요 : )


by 아둥아둥 | 2006/08/15 00:37 | 日常茶飯 | 트랙백 | 덧글(14)

트랙백 주소 : http://neolily.egloos.com/tb/2630223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팬더 at 2006/08/15 00:43
재료가 뭔가 많아 보이지만 생각해보면 안습이란것만은 알수 있습니다.[...]
Commented by 취월백랑翠月白狼 at 2006/08/15 00:49
음, 난 불고기에 계란풀어서 볶아 먹었는데'ㅠ'
Commented by 수염 at 2006/08/15 01:08
맛있어보이는 비빔밥이 완성되었다!
로군요(...)

p.s 일단 정식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 눈팅은 자주 합니다만 리플도 달고 싶어져서 이렇게 인사를(...) 수염이라고 합니다
Commented by 작제 at 2006/08/15 01:09
그저 안씁이.....(...)
Commented by gforce at 2006/08/15 01:31
토닥토닥.
Commented by 행인5 at 2006/08/15 02:08
음.. 우린 오늘 소고기 등심이었는데 정말 오랜만에 -ㅠ-
Commented by 포킬 at 2006/08/15 03:19
치요는 2개 만들었는데요 ..
Commented by 0083min at 2006/08/15 06:49
으윽...무지 땡기는군요.요즘 며칠째 카레만으로 밥을 먹는 중......한솥가득한 카레조차 없었으면 맨밥만 먹을 요즘.씁...참치라도 어찌어찌 한캔 사둬야 하나,,,,
Commented by 미리내 at 2006/08/15 11:24
첫 사진보고 '어? 왜 빙수에 계란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T^T;;
미리냥 잠이 덜깼나봐요;;
Commented by lchocobo at 2006/08/15 15:22
들어갈 건 다 들어갔군요. 왠지 돈이 들 듯한.
Commented by 연방탈영병_첸 at 2006/08/15 17:09
요즘 같은 때에 상추를 넣어서 비빔밥을 해먹을 정도로 삶의 여유가 넘친다고 자랑하고 싶었나 !!
Commented by 세디 at 2006/08/15 17:13
아래사진에 멸치로 추정되는 녀석 발견!!
레시피를 속이다니!!벌로 담에 밥한끼~(아싸 -ㅅ-!!)
Commented by 우요 at 2006/08/15 17:23
배고프냐?
너의 그 뱃살을 손으로 주물러 보라
Commented by 아둥아둥 at 2006/08/16 18:56
팬더님// 하, 하지만 무려 상추...(맞는다)

취월백랑// ...살이나 쪄랏 ㅠㅡ

수염님// 아이쿠;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자주 리플 달아주시면 더욱 더 감ㅅ..[탕]

작제님// 그래도 밥 안 굶고 사는게 어디겠어요~ (...?)

gforce님// 훌쩍훌쩍 orz

행인5// 소고긔!? ...갑자기 행인이 멀게 느껴진다

포킬님// 하지만 제 능력으로는 한 개가 [...]

0083min님// 카레도 좋지요 [...]

미리내님// 빙수....하긴 카메라 화질이 워낙 안 좋다보니 orz

lchcobo님// 냉장고에 처박혀서 썩어가는 재료를 이것저것 모아봤습니다 [..]

연방탈영병 첸// 후후...상추야말로 부의 상징! (일리가)

세디님// ...훗, 그것은 멸치가 아니라 상추 줄기입니다 (지쟈스) [...]

우요// ㄷㅊ 이 나쁜놈!

:         :

:

비공개 덧글

<< 이전 다음 >>

all rights reserved (c) 2004. neolily.egloo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