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1월에 군대를 가(게 될 지도 모르)고 12월에 일본 여행을 다녀오는지라 어쩌면~ 마지막 코믹이 될 수도 있겠군요.
(최대한 나가고는 싶습니다 ㅠㅡ)
이번에 나간 이글루스 존은 정말 즐거웠습니다. 같이 나가더라도 부스가 여기저기 떨어져 있으면 그렇게 자유로운 커뮤니케이숑(..)이 힘들텐데 좌르륵 붙어있으니 아는 분들이 많아서 정말 룰루랄라한 2일이었습니다(무슨 뜻이야!) [...]
음, 저는 즐거웠지만... 새드님의 글을 읽고 나서 주위 분들에 대한 배려가 부족했다는 점을 새삼 깨닫고 깊게 반성중이기도 합니다... orz
지금은 토요일 저녁 경사스러운(...) 이글루스존 뒷풀이에서 여러분에게 피를 보게 만든 그놈의 코피가 또 터지는 바람에 정신이 약간 혼미한 상태입니다.. 제대로 된 후기를 쓰게 될 지 어떨지는 모르지만 아무튼 즐거웠습니다아아 (횡설수설)
# by 아둥아둥 | 2006/11/13 01:29 | 日常茶飯 | 트랙백(2) | 덧글(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