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모로 오래 된 느낌이 들지만(?) 민족의 명절 설날입니다.
그럼 다시 한 번
새해 福 많이 받으십시오 (__)자, 세뱃돈 주세요 [탕]
아~ 걱정입니다 -3-
아직까지는 받는 입장이지만
슬슬 사촌의 아이들은 성장해가고 저는 나이를 먹어가고..
이..이러다간 금방 뜯기는 입장이 되어버리겠다..!!
귀여운 어린이에서 찢어죽이고 싶은 초딩으로
착실히 성장해 가는 조카들을 보는 마음도 참으로 씁쓸합니다만[....]
그러니까 어여쁜 조카들이 세뱃돈을 달라고 짹짹대면..
...라는 게 될 리가 없잖아 OTL
음. 아무튼 즐거운 명절 가족들과 평온한 한 때를 보내시고,
새 해에는 모든 분들에게 좋은 일이 가득하길 빕니다.
오늘의 짤방(자주관제, 미성년자 엄금)
# by 아둥아둥 | 2005/02/09 00:55 | 日常茶飯 | 트랙백 | 덧글(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