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5월 전체 글 목록

2007/05/28   다 녀 오 겠 습 니 다 [34]
2007/05/21   영상으로 보는 나노하 StS 8화 문제의 마왕 강림 장면 [10]
2007/05/21   마왕소녀 나노하 Strikers 8화...? [7]
2007/05/15   입영일자 확정 / 쓰르라미 후기 [30]

다 녀 오 겠 습 니 다



















여러분 안녕하세요. 5월 28일자 공군 입대하는 아둥아둥입니다.

일부러 이 시간까지 기다려서 포스팅하거나 하는 건 절대 아니니까 안심하셔도 됩니다 (야)

제 심정은 위에 계시는 짤방군들이 다 말해주었으리라 믿으며...






다녀오겠습니다!







p.s. 갑자기 근시일 내에 포스팅을 하거나 하면 반송된 거라고 생각해주세요 [....]


by 아둥아둥 | 2007/05/28 00:35 | 日常茶飯 | 트랙백(8) | 덧글(34)

영상으로 보는 나노하 StS 8화 문제의 마왕 강림 장면





나노하 SS 8화 후반부, 문제의 그 장면입니다.
목소리와 함께 들으면 박력 100배. 이야, 정말 대단합니다 (짝짝)
이건 뭐 관대하신 나노하님께서 많이 봐주신거네요 <---- [...]

사실 교관이라면 저정도 포스는 보여주길 바랐는데 지금까지의 불만을 싹 갈아엎어주는군요.

티아나가 혼신의 힘을 다해서 쓰는 크로스 파이어를
디바이스도 없이 맨손으로 갈기는 나노하의 마력과 잔인함에는 두 손 두 발 다 들었습니다. (먼산)


p.s. 티아의 공격이 막혔을 때나, 기절한 후에 살며시 내려 놓을 때 분홍색 빛에 휩싸인 걸 보면 나노하가 저러면서도 배려 할 부분은 다 배려한다는 걸 알 수 있죠 -_);

by 아둥아둥 | 2007/05/21 15:17 | 日常茶飯 | 트랙백(33) | 덧글(10)

마왕소녀 나노하 Strikers 8화...?


에..왠만하면 애니 감상글은 쓰지 않으려고 노력했습니다만...이건... 이건 무리였습니다.

그렌라간 8화에 이어서 이 어안이 벙벙해지는 전개.

....지금 군대간다고 약올리는겁니까!?

다음편이, 그 다음편이 졸랭 신경쓰이잖아요!!!!!







까발리기가 심하므로 일단 접습니다




※ 이전 스토리 요약
=> 전화에서 혼자 폭주하다가 스바루를 2계급 특진 시킬 뻔 한 티아나.(특진해도 상병?병장? 어쨌든 눈물나는군요[...]) 관리국의 하얀악마께서는 그런 티아나를 페르시아 황제만큼이나 "관대한" 마음으로 너그러이 용서하시고, 앞으로 자신의 지시를 잘 따를 것을 부탁한다. 그러나 여기서 멈추면 티아나가 아니지. 하얀 악마께서 얼마나 큰 자비를 베풀었는지 1%도 이해하지 못한(이에 비해 6과 소속의 모 헬기 조종사 씨는 역시 나노하와 지낸지 오래되서인지 잘 파악하고 계시다) 티아나는 나노하의 말을 쌩까고 훈련과는 전혀 다른 대 나노하용 암살기(...)를 구상하기에 이르른다. 드디어 모의전 날, 티아의 삽질이 마왕님께 작렬하는데...



──제 1화 티아, 습래(襲來) [어이]


"레이징 하트, 모드 릴리즈" (저걸 맨손으로 잡겠다고!?)


──자, 잡았다!!!


──당연히 피가 철철...


"제대로 말야, 연습한 대로 하자. 응?"
"내가 하는 말... 내 훈련. 그렇게 틀려먹었니?"


──티아나, 이미 이성을 상실하였습니다.



──마왕 각성




"조금, 머리...식히자?"


"크로스 파이어 슛"


──반항하는 스바루는 일단 묶어놓고


──한 방 더


'어라……?'


──퍼엉


"티아!!!"




── 참극의 결과.























무슨 애니냐, 이거.





(※본 리뷰에는 단 1mg의 왜곡도 첨가되지 않았습니다. 모든 것은 본편 내용을 그대로 옮겨놓았습니다)







......하,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

아니 이건 뭐 병..... 나노하 이런 애니였나요 [...]

by 아둥아둥 | 2007/05/21 03:29 | 日常茶飯 | 트랙백(20) | 덧글(7)

입영일자 확정 / 쓰르라미 후기




5월 28일 입영 확정이다아아악 ──!! 쿠케케케케케케케케케케케케케케케케케케케케케케케

(・ε ・;)아뤠~? 아저씨 왠지 목이 가려운걸.... 벅벅...긁적긁적......박박....푸슈욱!


...예, 근 한달만의 포스팅입니다. 쓰르라미 울 적에 PS판을 잡았다는 포스팅 이후로 잠적하고,

히나미자와 증후군 중증환자가 되어 돌아온(....) 아둥아둥입니다.

우연한 기회로 잡은 쓰르라미에 완전히 빠져들어서 PS판 미온(..)츠쿠시 까지 클리어 하고는

원작을 잡아서 오니카쿠시~마츠리바야시를 전부 다 해봤습니다. 그리고 현재는 쓰르라미 울 적에 礼와 히데부(..)를...



시작하기 전부터 "우소다!!" 같은 건 너무 유명해서 알고는 있었습니다.

그래도 그냥 모 미연시에 나오는 캐릭터 처럼

얀데레가 좀 나오는 비쥬얼 노벨인가? 식으로 생각했던 것도 사실입니다.

그리고 어찌어찌하다보니 게임을 잡고, 최종적으로 모든 편을 클리어 한 후에...



저는 원작자 용기사 씨에게 큰절을 올리며 사죄드렸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이런 게임을 그냥 얀데레로 메워진 에로게 정도로 생각하고 있었다니...

You가 흘러나올때는 정말 다 큰 어른이 게임하면서 질질 짤 뻔 했습니다 -_)...

저는 무슨 감상글 같은 것을 쓰는 재주가 없어서 쓰르라미에 대한 감상문을 장문의 압박을 쌔워가며 작성하지는 못하겠고,

될 수 있는 한 많은 찬사를 보내는 것 밖에는 제가 할 수 있는 일이 없네요 ㅠ_ㅠ

아무튼, 입영하기 전에 제일 중독되어 있던 게임이 쓰르라미였던 것은 정말 후회스럽지 않은 선택이었습니다 [...]


by 아둥아둥 | 2007/05/15 00:58 | 日常茶飯 | 트랙백(11) | 덧글(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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